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있게 다루고 당진의 미래에 관련해서도 풍부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한다. ●최장옥 위원 :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문제점, 비판 대안제시를 할 수 있는 지역현안 시리즈를 연재하면 어떤가? 또한 난개발을 막는다는 명분을 내세워 수청-대덕지구를 묶어놨지만 결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칼럼 최장옥'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있게 다루고 당진의 미래에 관련해서도 풍부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한다. ●최장옥 위원 : 지역사회 현안에 대해 문제점, 비판 대안제시를 할 수 있는 지역현안 시리즈를 연재하면 어떤가? 또한 난개발을 막는다는 명분을 내세워 수청-대덕지구를 묶어놨지만 결국…
2008.08.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 8.12. 특별사면은 그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34만여명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통큰 사면을 하면서 내세운 명분이 경제 살리기인데 노무현 정부 당시도 경제계 오너들을 사면하면서 같은 말을 했으나 달라진 것은 없었다는 것은 만인…
2008.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8대 국회를 구성할 총선이 이제 불과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당진은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의 2파전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은 개혁적 공천을 하겠다는 약속과 달리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고무줄 잣대라는 비판과 철새논란이 비등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