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내 어릴 적 강아지들의 생김새는 거기서 거기였고 털색만 달라 황구, 백구, 덕구라는 이름으로 다 통했다. 집 집마다 한두 마리씩은 키웠는데 용도는 집을 지키거나 한여름 보양을 위함이 대부분이었다. 이제 강아지는 가축의 의미를 벗어나 한 가정의 자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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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어릴 적 강아지들의 생김새는 거기서 거기였고 털색만 달라 황구, 백구, 덕구라는 이름으로 다 통했다. 집 집마다 한두 마리씩은 키웠는데 용도는 집을 지키거나 한여름 보양을 위함이 대부분이었다. 이제 강아지는 가축의 의미를 벗어나 한 가정의 자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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