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특수분장부터 편집까지…청소년이 직접 만드는 단편영화
… △녹음 △편집 교육과 시사 교육을 받았다. 특히 특수분장 교육을 통해 캐릭터 개성을 극대화하고, 장르적 표현을 풍부하게 만드는 기법을 익혔다. 또한 후반부인 4·5회차에서는 ‘위로받고 싶은 아이’(가제) 촬영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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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캐릭터 이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녹음 △편집 교육과 시사 교육을 받았다. 특히 특수분장 교육을 통해 캐릭터 개성을 극대화하고, 장르적 표현을 풍부하게 만드는 기법을 익혔다. 또한 후반부인 4·5회차에서는 ‘위로받고 싶은 아이’(가제) 촬영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모…
2025.05.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자기한 분위기의 제과점 하나가 지난 4월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가게 이름은 ‘단한날’. 이름처럼 ‘오직 하루’, 그리고 ‘달달한 날(Sweet one day)’이라는 중의적 의미가 담긴 이곳은, 디저트를 통해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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