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그리고 마흔 아홉의 신랑 김범수씨는 조금이라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제대로 타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4급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3년전 당진산업이라는 장애인 고용업체 사장 사모님의 소개로 만나 동거에 들어갔다. 그리고 1년전 보물과도 같은 아들 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타인 위해'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그리고 마흔 아홉의 신랑 김범수씨는 조금이라도 시끄러운 곳에서는 제대로 타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없는 4급 청각장애인이다. 이들은 3년전 당진산업이라는 장애인 고용업체 사장 사모님의 소개로 만나 동거에 들어갔다. 그리고 1년전 보물과도 같은 아들 태…
2005.03.08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후보가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조합원들에게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오는 14일 선거를 앞둔 순성농협의 두 조합장 후보를 만났다. 보도의 공정성을 위해 후보자 답변은 가급적 그대로 실으려고 노력했으며 다만 문맥상 어색한 부분에 대해서는 최소한…
2005.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이제 새로운 희망과 계획으로 새롭게 출발한 계획을 착실히 실천하기 위해 약이 되는 책을 권해본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이 그것이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미 읽었으리라 생각하지만 항상 옆에다 두고 짬짬이 읽어본다면 얼마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