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탐방] 햇빛찬 열린교실 지역아동센터 - “아이들을 보살피는 공간” 당진에 두번째 지역아동센터 문열어
…. 노후를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 지역아동센터를 마련한 양씨는 사실 당진지역에만 지역아동센터가 부족할 뿐 다른 지역에는 활성화돼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햇빛찬 열린교실에서 수용가능한 총 인원수는 29명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탐방 당진지역'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 노후를 아이들과 함께 보내고 싶어 지역아동센터를 마련한 양씨는 사실 당진지역에만 지역아동센터가 부족할 뿐 다른 지역에는 활성화돼 있어 많은 학부모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햇빛찬 열린교실에서 수용가능한 총 인원수는 29명으로 미취학 아동부터…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탐방 풍물교실 한국의 대표적인 멋 ‘풍물’ 농악은 ‘노가꾸’라는 일본발음을 본떠 만든 말 1월20일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19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1991초 8명의 소수인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