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탐방 풍물교실
한국의 대표적인 멋 ‘풍물’
농악은 ‘노가꾸’라는 일본발음을 본떠 만든 말
1월20일부터 당진군민회관에서는 제6회 풍물교실이 개최됐다. 당진지역에 건전한 우리 문화보급을 위해 1991년부터 시작한 풍물교실은 1991초 8명의 소수인원이 참여해 현재는 초급반과 중급반을 합해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초급강사로는 김형태·이중호·정이식, 중급강사는 김영섭, 당진사랑청년회에서 수고하고 있다.
1997년 1월 27일자
전국낚시대회
해창저수지서 열려
전국낚시연합회 주관에 2400명 몰려
사단법인 전국낚시연합회가 주최한 제11회 회장기쟁탈 얼음낚시대회가 지난 19일 고대면 당진포리 해창저수지에서 열렸다. 해창저수지는 결빙상태가 좋고 수심이 깊지 않아 겨울이면 얼음낚시를 즐기려는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로 해마다 이 같이 얼음낚시대회가 열리고 있다.
1997년 1월 2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