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자축구 신화, 우리가 만든다 - 강가애·강나루 자매
… 배우도록 해주고 싶었다는 두 자매의 어머니 손운숙(37)씨는 당진에서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배구선수였던 손씨는 중학교 2학년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지금까지 26년 동안 한 길을 걷고 있다. 아이들이 축구를 하는 동안 최선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태권도 선발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배우도록 해주고 싶었다는 두 자매의 어머니 손운숙(37)씨는 당진에서 태권도 사범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배구선수였던 손씨는 중학교 2학년부터 태권도를 시작해 지금까지 26년 동안 한 길을 걷고 있다. 아이들이 축구를 하는 동안 최선을 …
2003.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등이 출전, 중·장거리 경기에서 선전을 펼칠 것으로 보고 있다. ▲ 태권도 8월말 선수 선발전을 거쳐 각 체급별로 우승 선수들만으로 구성된 태권도선수단은 이번 도민체전에서 종합2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등부 11명과 고등부의 8명 출전선수들…
2003.07.29 · 문화·교육 · 김정진
올해 도민체전 태권도 경기에 출전할 학생대표 19명이 선발됐다. 태권도협회(회장 김현기)는 지난 19일 당진중학교 운학관에서 제55회 도민체전에 출전할 태권도 학생대표 선발전을 열어 중·고등부 대표선수 19명을 선발했다. 이병노 태권도협회 자문위원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