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준호(73)·김연숙(65) 부부“고래집 짓고 살다 보니, 인연도 꽃처럼 피었죠”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태안 기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고래 모양의 독특한 외관으로 알려진 고대면 슬항리 ‘고래집’ 주인 신준호·김연숙 부부를 다시 만났다. 12년 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됐던 두 사람은 그동안 고래집을 가꾸는 한편 배드민턴과 봉사활동, 지역 모임 등으로 당진에서 만든 인연을 유지해가고 있…

2026.04.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항으로 떠나보자. 4월 제철 맞은 실치 흰베도라치의 새끼인 실치는 당진·태안·서산 등 서해 바다에서 주로 잡히며, 이 중에서도 장고항이 실치 산지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3월 말부터 실치 어획이 시작되고, 4월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수확량이 늘어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