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판마다 가을 수확 한창
노란 가을빛이 들녘마다 너울거린다. 고된 여름 가뭄도, 태풍도 이겨내고 드디어 가을이 왔다. 풍년은 아니더라도 수확하는 마음, 풍요롭다. 거두어들인다는 건 하늘로부터 ‘올해도 고생했다’ 위로받는 일. 농사일 고되더라도 이것만큼 정직한 일 있으랴. 땅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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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태풍 볼라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노란 가을빛이 들녘마다 너울거린다. 고된 여름 가뭄도, 태풍도 이겨내고 드디어 가을이 왔다. 풍년은 아니더라도 수확하는 마음, 풍요롭다. 거두어들인다는 건 하늘로부터 ‘올해도 고생했다’ 위로받는 일. 농사일 고되더라도 이것만큼 정직한 일 있으랴. 땅과…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올여름 지속된 고온현상과 집중호우, 초강력 태풍 등 이상기후현상으로 피해농가가 급증, 농산물 작황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이후 당진 내 사과와 배, 포도농가는 물론 상추와 오이를 비롯한 채소재배 농가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
2012.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난 태풍 ‘볼라벤’으로 당진은 총 1308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피해액은 과수농과 피해액을 제외하고 약 12억여 원으로 집계됐다(9월 9일 현재까지). 당진시 태풍피해 집계자료에 따르면 순성면의 경우 330건, 7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
2012.09.03 · 환경·안전 · 임아연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지난 28일 한반도 전역을 휩쓸고 가면서 특히 과수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사과와 배 농가에서 낙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다. 볼라벤의 초강풍에 과수농가 총 589농가 중 453농가,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과수…
2012.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지나면서 당진에서도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강풍을 이기지 못한 과일들이 낙과하면서 589개의 과수농가 중 502농가가 피해를 입어 추석을 앞두고 차례상 물가 상승에 비상이 걸렸다. 30일까지 집계된 시청 자료에 따르면 당진 내 사…
2012.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2012.08.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양의 비가 내리긴 했으나 집계된 추가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한편 강력한 태풍 ‘볼라벤’이 오키나와 해상에서 북상 중으로 더 큰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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