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집중호우·폭염·태풍으로 채소‘금값’
…염에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한반도를 상륙했던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KAMIS)를 보면 시금치 4kg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태풍 카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8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염에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 한반도를 상륙했던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농산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농산물유통정보(KAMIS)를 보면 시금치 4kg …
2023.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북 새만금에 모였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태풍을 피해 전국으로 흩어졌지만, 각 지역에서도 숙식 제공 외에 뾰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총괄 부서 마저 제각각이어서 혼선은 여전하다. 개최지인 전북과 인접한 충남의 경우 5000…
2023.08.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위생 문제 등 미흡한 운영으로 세계적인 논란을 빚은 ‘새만금 잼버리’는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조기 철수를 결정, 새만금에서 야영 중이던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지난 8일 새만금 현장을 떠나 전국 각지로 분산 배치됐다. 이 가운데 155명의 한…
2023.08.1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지난 10일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함에 따라 전국이 초긴장 상태로 태풍을 맞이한 가운데, 당진지역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8일 태평양 괌 서쪽 730km 해상에서 발원한 제6호 태풍 카눈은 일본 오키나와와 큐슈 지역을 지나 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