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 태풍 비켜갔다
태풍 솔릭이 지난 23일 당진을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던 가운데, 경로가 바뀌어 긴장감에 휩싸인 주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당진에는 비가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평균 7.36mm, 24일에는 오전 9시까지 평균 24.75mm 내렸다. 당진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태풍 피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24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솔릭이 지난 23일 당진을 관통한다는 예보가 있었던 가운데, 경로가 바뀌어 긴장감에 휩싸인 주민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당진에는 비가 지난 23일 오후 7시부터 평균 7.36mm, 24일에는 오전 9시까지 평균 24.75mm 내렸다. 당진시…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로 사람을 겸손하게 해주었는데, 아주 강력한 곤파스의 1.5배나 되는 태풍 솔릭이 온다고, 모든 행사가 취소되었고, 태풍대비를 하고 있다. 더 이상 가뭄과 고온으로 심신이 지친 농어업인들과 지역주민들에게 태풍 피해가 없기를 간절하게 바란다. 쌓여져 …
2018.07.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풍이 지나간 이후로 찌는 듯 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여름은 단순히 더운 날씨뿐만 아니라 높은 습도를 동반한 고온다습한 날씨가 특징입니다. 이러한 날씨일수록 여러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높은 온도로 인한 열사병·일사병…
2018.05.18 · 환경·안전 · 김예나
기상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당진시가 풍수해보험을 실시한다. 풍수해 보험은 보험가입자가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 및 자치단체가 보조해주는 재난관리제도다. 대상재해는 태풍과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이며, 가입대상…
2018.02.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설이지만, 에어돔 내부 환경이 열악해 작업자의 근로 여건이 좋지 않고, 태풍 및 폭설 등에 의한 붕괴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악취 및 비산먼지 방지대책을 강구하는 것을 전제로 개방형으로 매립장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주민들의 반발과 우려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