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약자를 위한 행복마을 버스노선 확대와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100원 택시 사업은 눈에 띄는 공약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오성환 후보의 경우 당진천·국수봉 공원과 아미산 휴양림 조성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공원 조성이 도시 부문 공약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택시 승차'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약자를 위한 행복마을 버스노선 확대와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하는 100원 택시 사업은 눈에 띄는 공약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오성환 후보의 경우 당진천·국수봉 공원과 아미산 휴양림 조성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공원 조성이 도시 부문 공약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 실천하거나, 여성들이 밤늦은 귀가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성친화택시 도입 등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김영자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이 돌봄사회의 주축이 되므로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여성친화도시라고 생각한다”며 “여성친화도시…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장애인, 임산부 등이 많이 앉아서 짧은 구간이나 좀 떨어진 구간도 승차하게 돼있다. 그러나 장수노인 등이 많다보니 이 좌석 이용하려고 몰린 노인들이 그 자리를 다 차지하고도 서 있는 노인들이 많다. 이따금 전철에 타봐도 많은 노인들이 승차해 자리…
1997.06.16 · 정책·행정 · 김태숙
‘누가 더 충실한 군민의 발이냐’ 택시업계ㆍ렌트카업계 ‘티격태격’ 택시업계 최근 서비스개선 자정 결의해 한정된 택시이용고객을 가운데 두고 최근 택시업계와 렌트카업계 사이에 치열한 불꽃이 튀고 있다. 다른 대중교통수단이 없어 급한 볼일이나 늦은 저녁귀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