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터미널'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8 · 산업·경제 · 김예나

    “화물차 차고지 조성방안 강구해야”

    …다. 당초 당진시에서는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을 조성키로 추진했으나, 경제 둔화로 민간투자자를 찾기가 어렵고, 예산여건이 변화하는 등 사업이 장기적으로 지연돼 왔다. 이에 당진시에서는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에…

    당진시대
  2.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이 센터 간판을 보고 먼저, 삼삼오오 찾아와 상담을 요청해 왔다. 임금체불, 비자관련, 한국어교육 문의 등 상담 내용이 …

    당진시대
  3. 2017.10.27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항공장 및 물류단지 조성

    …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복합물류단지 및 화물자동차 터미널을 조성키로 했다. 이 사업은 당진평택항과 연계한 항만물류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화물운수 종사자들의 근로 여건을 향상하기 위한 사업으로 1217억 원을 들여 2020년 12월…

    당진시대
  4.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상공인이 웃어야 나라가 산다!

    …생만도 못한 현실입니다. 투잡(two job) 뛰어도 생활 유지 안 돼 터미널 근처에서 24시간 편의점을 운영하는 김 씨는 낮엔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고, 야간에는 본인이 직접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아르바이트생 한 달 월급 150만 원 주고 나면 남은 …

    당진시대
  5. 2017.03.12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 입주기업, 지역업체 이용해야”

    …성 합덕중앙상점가 부회장: 합덕과 우강에는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상가와 터미널의 거리가 멀어 노인들이 장을 볼 때 마다 어려움을 느낀다. 순환버스(미니버스)를 도입해 노인들이 재래새장 및 상가에서 장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재원 소상공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