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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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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이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터미널 이전'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거야.” (이덕하 당진농협 이사) 항상 인산인해 이루던 극장 당진시네마 이전엔 당진극장이었다. 당진지역 사람들은 여전히 극장을 처음 갔을 때의 설렘을 기억하고 있다. “무슨 영화였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형이랑 같이 가서 영화를 봤어요. ‘극장이라는 …

  2.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 cafe 그리심 한방차로 여름철 건강 챙기기

    …잡은 그는 합덕읍에서 카페빈을 약 10년간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버스터미널 내 카페가 있었는데 터미널이 새롭게 단장하면서 맞은편으로 이전했다”며 “코로나19로 작년에 가게를 정리하고 순성면에 새롭게 카페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평소 인테리어…

  3.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야간순찰 동행취재“카펫처럼 깔린 담배꽁초 본 적 있으세요?”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 오락실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 구 터미널 PC방 → 진원스타타워’ 오늘의 순찰 경로다. 오후 7시30분,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 이하 엄마순찰대) 대원들이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앞에 하나 둘 모였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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