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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터미널 이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터미널 이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가 필요한 사람들이 항상 가까이에 있다. 또한 어린 시절 당진에 살 땐 터미널이나 번화가 등이 없었는데 이사를 오고나니 많은 것들이 변해 있었다. 눈에 보일 만큼 발전이 빠르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송유리 : 자연재해 등이 적다. 또 공…

  2.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진단] 원도심 재생사업이제 재건축 아닌 재생으로

    군청과 경찰서, 터미널이 있던 원도심은 많은 유동인구와 상점으로 활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하지만 주요 기관들이 외곽으로 이전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졌고, 소비활동 위축으로 상점들 또한 문을 닫기 시작했다. 원도심 재개발을 두고 명품 거리 조성 등의…

  3. 2014.05.10 · 문화·교육 · 박초롱

    [유권자를만나다]“문화 통해 원도심 활성화”

    도시의 확장으로 인해 주요 관공서가 이전하고, 신시가지가 생겨나면서 원도심 침체가 가속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도심 상인들의 시름은 깊기만 하다. “원도심이 살아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타 지역 원도심에서도 문화…

  4. 2014.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6.4지방선거 10가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3 원도심·전통시장 활성화원도심에 문화예술 꽃을 피워라

    … 도시 확장은 원도심과 전통시장의 침체현상을 낳았다. 시내 중심에 있던 터미널이 원당동으로 옮겨 갔고, 시청사가 수청동에 신축 이전하면서 옛 군청을 중심으로 형성된 상권이 무너져 내리기 시작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수퍼마켓(SSM)을 비롯해 우후죽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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