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토론회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토론회 기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4 · 문화·교육 · 최종길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왜 지역신문을 읽는가

    …디지털화해 갈 것인가를 놓고 실험과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독자 맞춤형 기사제공 아아무레흐띠 편집장은 독자가 뉴스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고,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으며, 로컬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아아무…

    당진시대
  2.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7월 송산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송산면의 환경문제 등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지역에 대해 잘 모르는 이주민들을 위해…

  3.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0 석문면 “지역공동체 다시 세우는 주민자치”

    … 지역의 환경문제에 대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 계획이다.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정리해 기업과 행정에 대책을 요구하는 등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일 역시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야 할 역할이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4.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복지 예산 및 정책 다뤄야”

    …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서는 시정을 비판하는 기사가 부족했다 ·교육·복지 정책의 예산 흐름을 파악하는 기사가 필요하다. ·지역주택조합 기사는 피해 민원의 종류와 전문가 의견이 함께 들어갔다면 풍성한 기사가 됐을 것이다. ·캠…

    당진시대
  5. 2017.07.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토론회·포럼 취재 집중해야”

    …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정치, 인물기사가 많았지만 제목, 사진, 오탈자 등 실수가 많았다. ·토론회 취재 시 집중해야 한다. 사소한 발언까지 청취해 분석해야 한다. ·왜목 요트홍보전시관이나 합덕버스터미널 등 사진을…

    당진시대
  6.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을별 현안과 문제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

  7.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원회를 중심으로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열리기도 했고, 지역 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주민 화합을 위한 음악회를 여는 등 주민들 스스로 사업을 계획하고…

  8.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청소년 읽을거리 늘려야”

    … 그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신문에 담아야 한다”며 “또한 학교를 소개하는 기사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신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면을 추가로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함께 ‘공부하는 체육인’이라는 주제로 기사를 기획해보길 바…

  9.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의회 해외연수 대표적 예산 낭비”

    …회에서는 사전에 해외연수를 위한 연구와 토론을 거치고 사후 연수보고회와 토론회를 열고 있다”고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공무원 해외여비규정에 준하는 의회 여비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의회 이종윤 의장과 양창모 부의장을 비롯해 안효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