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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토막말 정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토막말 정양'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막말 - 정양

    토막말 -정양- 가을 바닷가에 누가 써놓고 간 말 썰물진 모래밭에 한 줄로 쓴 말 글자가 모두 대문짝만씩해서 하늘에서 읽기가 더 수월할 것 같다 정순아보고자퍼서죽겠다씨펄. 씨펄 근처에 도장 찍힌 발자국이 어지럽다 하늘더러 읽어달라고 이렇게 크게 썼는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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