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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통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통해 보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독자와의 만남] 정미정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사무과장 “SNS로 신속하게! 흥미롭게!”

    …니, 여전히 바쁜 사회생활 탓에 많은 봉사활동을 하진 못하지만, 후원을 통해 그 마음을 전하고 있다. 정 과장은 언제든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봉사를 계속해서 하고 싶단다. 정미정 과장과 당진시대의 인연은 20년 전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 간사로 활동…

  2. 2018.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희숙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주임정치후원금이라는 마법의 설탕 두 조각

    … 중 하나가 정치자금 기탁제도로서 다수의 소액 정치후원금 기부 활성화를 통해 정치자금과 관련한 부정을 방지할 수 있다. 바로 정치후원금 기부다. 정치후원금센터(www.give.or.kr)에 접속하면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재 등으로 기탁·후…

    당진시대
  3.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5 울릉도 전국 최대 규모의 에너지자립섬 될까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발전 비용으로 매년 190억 원이 넘는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문제다. 끈질긴 건의 끝에 정부 정책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자립섬 사업은 지난 2008년 경북도가 자체적으로 그린아일랜드 사업계획을 수립해 당시 지식경제부…

  4.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커피와 아이스티로 행복 전해요”

    …교인들이 전도에 대한 열정이 크다”며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전도하니 보는 주민들도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삶이 전도가 되고, 전도가 삶이 되길 바란다”며 “웃는 모습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교인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참여 한 마디 …

    당진시대
  5. 2018.08.3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마을성극에 참여한 60년 전 막내시절

    … 양영호, 김동습, 이영호, 임종억, 손오승 등은 지금도 마을에서 자주 보는 선배와 친구들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62년 농촌지도자교육수련회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석문면 대표로 양돈기술을 익혀왔고, 마을에 돌아와 배운 것을 4-H 회원들에게 …

  6. 2018.08.24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몸으로 하는 찬양, 배워보세요”

    … 있다. 안태숙 원장은 “당진의 경우 낯선 몸찬양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있어 속상할 때가 많았다”며 “오히려 외국에서는 한복을 입고 한국무용을 선보이면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이어 “새빛찬양율동 신학원 당진분교를 통해 당진에서 몸찬양을…

  7.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하다. 오래된 자동차들, 낡은 아파트, 무엇보다도 매캐한 매연으로 가득한 정비되지 않은 거리. 그러나 도심을 벗어나기만 하면 드넓은 초원과 순박한 사람들의 눈빛이 그들의 청…

  8.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 창작댄스,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교실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자녀에게는 알찬 방학생활을 제공하고, 부모에게는 돌봄과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자녀돌봄교실은 오리엔테이션과 부모교육, 아빠데이, 종강식 또한 마련돼…

  9. 2018.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나기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 “독자·취재원들과 더 밀착”

    …음에서 당진시대 구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나 사무국장은 “당진시대를 통해 한 주간 지역에서 일어난 소식을 모두 알 수 있어 바쁘더라도 꼭 챙겨 본다”면서 “늦은 밤 귀가해도 당진시대가 오는 날엔 신문을 다 읽고 잠자리에 들 정도”라면서 당진시대에 …

  10. 2018.0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존립 위태

    …재단 이사회 측에서는 “당진시가 조례 개정에 나서지 않으면 의원 발의를 통해서라도 복지재단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례를 반드시 개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지재단 정체성 다시 도마 위 한편 이번 복지재단 이사회에서는 재수탁에 실패한 자원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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