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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9년

5건 · '퇴근 시간'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밤 껍데기에게 배우다

    …것도 올려보고, 아무도 없을 때 나도 가만히 저울에 달아보았다. 저녁에 퇴근한 남편도 저울에 올려보았지만 저울은 나름 정직했다. 그래도 밤 봉지가 모자라는 것이 억울해 달아놓은 봉지의 밤을 만지작거렸더니 옆에서 TV보던 남편이 “예수 믿는 사람이 저울…

  2.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생각하면 차마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죠. 거의 하루동안 진행되는 수술 시간은 피가 마르는 시간이었고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보며 눈물만 흘렸어요.” 시 ‘보여지는 기쁨’은 이계윤 시인이 수술을 마치고 나온 아들을 본 모습을 떠올리며 지은 것이다. 이계…

  3.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남양주서 당진까지 온 ‘열혈’ 사회복지사 안준리 씨] “어려운 이웃위한 튼튼한 다리 되어주고파”

    … 사업을 해보고 싶었어요.” 입사 후 한 달 가량 남양주시에서 버스로 출퇴근하며 직장생활을 하다 이제는 당진읍내에 집을 얻고 당진군민으로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당진이라는 새로운 지역에 대한 낯설음으로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퇴근 후 당진 시내 구석구…

    당진시대
  4. 2009.06.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올해엔 꼭 첫 시집 발간해야죠”

    …하지만 생활이 바쁘다며 내년으로 미룰까봐 걱정이라고 했다. 오후 6시면 퇴근이지만 더 많은 가정에 우편물을 배달하다 보면 퇴근 시간이 늦어지기 때문.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일이 제 시간에 끝나는 것이 아니니까 작품활동이 가끔 힘들 때가 있죠. 요…

  5.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 “주부도 자신만의 시간과 일 필요해요” 결혼이후 도운이 엄마로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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