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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퇴근 시간'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박초롱

    “궂은 날, 퇴근 시간이면 앉을 자리 없어요”

    모두랑은 소주 한 잔, 막걸리 한 사발 기울이며 하루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곳이다.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길목에 위치한 것도, 좋은 시설을 갖춘 식당도 아니지만 13년 동안 사람들의 사랑방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13년 전 김화순 대표는 오토바이 부품…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정혜영 : 급여 부분을 제외하면 9점. 다른 직장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시간도 9시 30분 출근해서 4시 30분 퇴근으로 업무시간도 만족스럽다. 보통의 직장에서 일하는 것과 사회단체에서 일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면? 조경숙 : 극과 극이다. 전에 일했던…

  3.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아침 8시 출근에 오후 5시 퇴근하는 원 회장은 개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오후에도 봉사를 이어간다. 그는 미술 치료사, 심리 상담사, 사회 복지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목표가 생기면 전진하는 성격으로 …

  4.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된다”며 “이번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주중에 하루라도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여성가족부의 연중 캠페인으로 2009년 패밀리데이로 시작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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