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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퇴근 시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지철 충청남도교육위원회 교육위원

    … 활동하고 있는 김지철 교육위원으로부터 교육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산에서 있었던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지역아동센터 관련 간담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었다. 한때 당진에서 근무했던 적도 있어 당진에 남다른 애정…

  2.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9]"지금 당장"

    …는 사람들이었기에 그 과제는 너무 힘들어 보였다. 일주일이 지나 워크샵 시간에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을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말해보게 했다. 180㎝가 넘는 큰 키의 남자가 손을 들더니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섯 해 전 나는 아버지와 어떤 …

    당진시대
  3. 2008.09.29 · 정책·행정 · 강대원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 꼬집어

    … 사태를 언급하며 현 정부의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강한 비판을 가했다. 퇴근 후 시간 날 때마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는 코오롱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ㄱ씨는 “매스컴 탓인지, 날씨 탓인지 아니면 체념 탓인지 전보다 촛불문화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줄어…

    당진시대
  4. 2008.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육시설 운영시간을 지켜야

    안상원 과장, “관리감독 통해 시간 지키고 24시간 보육시설 추진” 군내 상당수 보육시설이 영유아보육법에 정해진 규정 운영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있고 정해진 보육시간을 모르는 학부모들은 항의조차 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윤경 의원은 …

  5.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책장이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은 자연스레 텔레비전보다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졌고 이젠 집에서도 쉬는 틈틈이 책을 읽는다. “요즘엔 아이들이 책에 빠져 있어서 오히려 학교 공부를 먼저하고 책을 보라고 할 정도예요.” 김동운씨와 김덕진씨 부부는 책…

  6.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고준영 호서고등학교 교장"33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교직생활을 한 지 벌써 33년.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소풍이며 체육대회 등 행사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다. 아이들을 가까이 해서 그런 지 추억도 많고 나도 젊게 지내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3년 10월에 반 아이들과 영랑사로 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