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주민총회서 9개 사업 확정
… 주민총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마을계획동아리에서 발굴한 의제를 주민 투표로 확정했다. 시책 제안사업으로는 △우강면 유휴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솔뫼 대건빌리지'를 선정했다.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는 △나는 SoLo, 우린 솔뫼로~ △콩당콩당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투표 결과'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민총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 마을계획동아리에서 발굴한 의제를 주민 투표로 확정했다. 시책 제안사업으로는 △우강면 유휴 공간 재구성 프로젝트 '솔뫼 대건빌리지'를 선정했다. 2026년 주민총회 사업으로는 △나는 SoLo, 우린 솔뫼로~ △콩당콩당 …
2025.07.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그램인 난타팀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시작을 알렸으며, 2024년 사업 결과 영상 시청, 2025년 자치계획 소개, 2026년 제안사업 설명 및 투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총회에 상정된 2026년 주민총회 사업은 △나를 위한 뷰티 시네마 △제5회 석문…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외지 출퇴근 인구 약 1만6000 명을 조사한 결과, 주거 만족도 부족이 이탈의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기업 기부는 자발적 지역상생 협력” 시민단체가 문제삼은 ‘기업 후원’ 의혹에 대해서도 당진시는 “민간기업의 …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1050만 원’의 성과급을 골자로 한 합의안을 마련했다. 조합 원 찬반 투표에서 가결될 경우, 반 년 넘게 이어진 임단협은 마침내 매듭지어질 전망이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기존 사측 제 시안보다 일시금 50만 원이 상향된 수준으로, 파업 장기화와 실적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