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특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3년

11건 · '특별 가족'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심훈의 두 번째 창작 뮤지컬

    …이야기를 다시 창작뮤지컬로 제작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심훈과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상록, 그 푸른 빛>이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당진시 뮤지컬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선정작으로, 심훈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다. …

  2. 2023.1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심훈의 두 번째 창작 뮤지컬

    …이야기를 다시 창작뮤지컬로 제작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심훈과 함께하는 가족 뮤지컬 <상록, 그 푸른 빛>이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당진시 뮤지컬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선정작으로, 심훈의 일대기를 배경으로 한다. …

  3.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본 큐슈로 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센터 활동에 열심인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었던 유영은 센터장이 당진시 지원을 받아 기획했다. 참여아동 선정부터 장소, 일정 등 모두 아이들과 의논하고 회의해 여행계획을 세웠다. 이번 여행에는 총 7명…

  4. 2023.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과 함께한 특별 체험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3차에 걸쳐 가족 특별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충청남도교육청 장애학생가족지원사업 수행기관 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야외와 체험 활동 기회가 적었던 지난 3년을 만회하…

  5.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꾀꼬리 같은 소리로 울린‘동요콘서트’

    …0원으로 양질의 공연을 개최해 오고 있는 가운데,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동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동요 콘서트는 당진 출신의 동요 작곡가인 김애경 서울특별시 동부교육교육장이 맡았다. 무대에는 당진에서 활동하는 해나루중창단, 라임트 리…

  6. 2023.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가족과 함께 새하얀 이팝나무길 걸어요

    … 4km 구간을 걸었으며, 사진 콘테스트도 진행됐다. 특 히 올해에는 ‘가족사랑’을 주제로 진행한 만큼 가족이 함께 참여한 다자녀가족 중 선착순 40가족에 게는 피자·치킨·쌀·떡볶이세트 등 의 특별선물이 주어졌다. 또한 행 운권 추첨을 통해 자전거 3…

  7.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대한민국 저출생 문제 ‘교회’가 제시한 해법은?

    …4/14 윈도우 뉴욕재단 이사장 겸 목사가 ‘왜 어린이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했으며, 김남수 뉴욕프라미스 목사는 강연을 통해 4세부터 14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전도 노하우를 공개했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공동체 성경읽기 경험을 시작으로 강연…

  8.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들이 …

  9.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됐다. 그 해부터 정기연주회를 시작해 지난해 제4회를 맞았다. 지난해는 특별하게 클라리넷을 좀 더 관객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더 가까이 다가간 공연을 선보였다. 카페를 빌려 관객과 소통하며 한 해 동안 연습한 곡들을 클라리넷으로 연주했다고. 올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