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0%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사시는 동네이기에 60세인 이장님은 젊은층에 들어가는 편이랍니다. 이장님이 되신 지도 어느덧 7개월째. 그동안 옆에서 지켜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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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특별 하루'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벽부터 오토바이의 달달 거리는 소리가 나면 울동네 이장님의 순찰과 함께 하루가 시작됩니다. 90%가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사시는 동네이기에 60세인 이장님은 젊은층에 들어가는 편이랍니다. 이장님이 되신 지도 어느덧 7개월째. 그동안 옆에서 지켜본 …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게 놓아 주려고 수지침을 배웠는데 봉사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하루도 안 빼놓고 열심히 다닐 생각이에요. □전 단장 강현충(국선도 당진지원, 52):봉사라는 걸 모르고 살았어요. 봉사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제가 갖고 있는 수지침이…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라 불리게 된 유래가 적혀 있는 탑이 하나 세워져 있다. 동트는 아침 하루의 나래를 펴려 너와 내가 동산에 오르니 절차없이 계명회가 되었도다 이에 슬기로운 회원 일동은 삶의 이치가 진합태산에 있음을 깨닫고 여기 그 실천의 표지를 만들고자 아침마다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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