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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편마비 강세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편마비 강세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어려운 사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자신의 꿈이 되었다는 강세건(60세, 뇌병변 2급) 씨의 삶 이야기를 들었다. 배고픔을 일찍 경험해야 했다는 그는 한창 뛰어 놀아야 할 초등학교 시절에 신문을 돌려야만 했다. 하지만 가난은 그의 꿈을 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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