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 역시도 세상 눈으로 보면 그 역시 바보다. 사람들이 영악해져서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진 세상 아닌가? 무슨 일을 하든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고 사적인 인기나 관계 유지에 급급해 살지만 바보스런 사람들은 계산하지 아니하고 기본과 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편안 행복'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역시도 세상 눈으로 보면 그 역시 바보다. 사람들이 영악해져서 모두가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가기가 힘들어진 세상 아닌가? 무슨 일을 하든지 개인의 유·불리를 따지고 사적인 인기나 관계 유지에 급급해 살지만 바보스런 사람들은 계산하지 아니하고 기본과 원…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원으로 재직했다.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일하면서 농업인들이 농사를 편안히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진을 찾으면서 처음엔 기억나지 않던 옛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어린시절 사진들도 가져오고 싶었지만 사진기가 귀했던 때라 그런지 사진을…
2014.05.16 · 정책·행정 · 김창연
… 위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편 후보는 “주민들의 삶이 좀 더 편안하고 행복해지도록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력을 살려 시민의 편에 서서 소신과 원칙을 갖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첫 번째는 경제·농수산·원도심 전통화 산업으로 시민이 풍요롭고 안전한 행복도시를 만들겠다. 또한 주거·의료·도시 개발과 노인·장애인·다문화 가정·근로자가 함께하는 도시를 건설하겠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로 시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마…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활동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시민들의 안녕과 삶의 질 향상”이라며 “행복지수를 끌어 올리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장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계장으로 일해 본 경험이 있어 비교적 의회사무국의 일을 쉽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