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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평범 시민들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당진틀못사랑회 “보이지 않는 곳에서” 80명의 마음이 만든 나눔

    … 회원들은 직장인과 자영업자, 기업체 근로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평범한 시민들이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모두 참여하기는 어렵지만 회비를 모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고 회장과 총무를 중심으로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회원들의 회…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펼치는 화가의 그림 에세이 등 소…

  3. 2019.11.20 · 지역사회 · 이자연

    [창간26주년 기념영상] 당진시대가 걸어온 길

    1993년, 당진사랑 이라는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였습니다. 시민들은 진실을 보도해줄 언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11월 30일 시민들의 열망을 담은 첫 신문이 발행됐습니다. 창간 이후 지방권력에 대한 감시와 정론직…

    당진시대
  4.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기 어려웠던 시절인 1981년 10월 만들어졌다. 그 당시 새마을문고가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했다. 당시 당진군 문화공보부에서 영사기를 빌려 시민들에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입장료로 책 한 권씩을 기부하게 했다…

  5.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 시작된다는 생각에 부모교육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진의 모든 시민들이 PET라는 부모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효과적인 부모 역할에 대한 교육인데 부모와 아이, 남편과 아내 등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이 가능한 대화법을 배울 수 있어 많은 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