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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시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평범 시민들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2.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방선거에 당선된 뒤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최연숙 : 평범한 여성으로 살다가 규격화된 의회에 들어오게 됐다. 아직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

  3.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이선영 정의당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노동과 교육 분야에 중점 두고 의정활동”

    … 강점이다. 반면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4.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찬 사람들’ 7명 선정

    …원당중학교 교사 백운자 씨 △전문 이용사 박기택 씨 총7명이 선정됐다. 평범하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소신과 신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삶을 소개하는 당진시의 프로젝트인 ‘당찬 사람들’은 시민추천 공개모집 방식으로 24명의 시민들이 당…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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