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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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평범 시민들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방선거에 당선된 뒤 3개월이 흘렀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최연숙 : 평범한 여성으로 살다가 규격화된 의회에 들어오게 됐다. 아직은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 강점이다. 반면 행동반경이 좁다는 게 내 약점이다. 학교에서 근무하며 평범한 소시민으로 살아왔기에 사회적 활동이 많지 않았다. 노조와 정당 활동을 하며 행동반경을 넓혀왔는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행동반경을 넓힐 것이다. 이번 지방선거…
2018.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중학교 교사 백운자 씨 △전문 이용사 박기택 씨 총7명이 선정됐다. 평범하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자신만의 소신과 신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시민의 삶을 소개하는 당진시의 프로젝트인 ‘당찬 사람들’은 시민추천 공개모집 방식으로 24명의 시민들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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