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고 있는 게 우리들 자신 아닐까요? 삶을 가꾸어 나가는 것 말고 인생에 특별한 목적이 따로 있나요?” 나그네마을을 고안한 백숙현씨의 말이다. 그 자신 문화예술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해 사십을 훌쩍 넘어버린 뒤에도 아마추어 같은 풋풋한 꿈을 품고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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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평범 특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고 있는 게 우리들 자신 아닐까요? 삶을 가꾸어 나가는 것 말고 인생에 특별한 목적이 따로 있나요?” 나그네마을을 고안한 백숙현씨의 말이다. 그 자신 문화예술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해 사십을 훌쩍 넘어버린 뒤에도 아마추어 같은 풋풋한 꿈을 품고 있는…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조리있게 말하는 지연이의 꿈은 아나운서. 피아노를 잘 치는 가영이는 평범한 선생님이 돼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돼 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 되지만 세 어린이 모두 부모님께 특별히 받고 싶은 선물이나 부탁이 없다고 한다.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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