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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범 특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8년

2건 · '평범 특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고 있는 게 우리들 자신 아닐까요? 삶을 가꾸어 나가는 것 말고 인생에 특별한 목적이 따로 있나요?” 나그네마을을 고안한 백숙현씨의 말이다. 그 자신 문화예술에 대한 사랑을 버리지 못해 사십을 훌쩍 넘어버린 뒤에도 아마추어 같은 풋풋한 꿈을 품고 있는…

    당진시대
  2.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고 조리있게 말하는 지연이의 꿈은 아나운서. 피아노를 잘 치는 가영이는 평범한 선생님이 돼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돼 올해가 마지막 어린이날이 되지만 세 어린이 모두 부모님께 특별히 받고 싶은 선물이나 부탁이 없다고 한다. 대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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