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생 간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평생 간직'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 화합 및 보수층 결집해야”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7] 김동완 예비후보(미래통합당)

    … 또 고민하고자 한다. 이번 선거에 다시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 평생 혼신의 힘을 다해, 건강을 잃으면서까지 지켜왔던 내 조국 대한민국과, 나를 낳아주고 길러준 내 고향 당진이 침체되는 것을 보면서 가슴 아팠다. 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어느 매체보다 종이신문이 좋다며 평생 소중하게 여기고 있는 그는 당진군청에서 오래 근무한 퇴직 공무원이자 당진시대의 오랜 독자이기도 한 최병부 씨(현 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다. 하루의 시작 ‘신문’ 최병부 씨는 …

  3.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은 어느덧 중년의 부인이 되었다. 의상실 안에는 35년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한 명물들도 여럿이다. 옷감의 가장자리가 풀리지 않게 휘갑치기를 하는 ‘오버로크 미싱’부터 손잡이 가죽이 벗겨지고도 모자라 쇠가 닳아 가늘어진 가위까지 모두 35년 된 골동품들…

  4. 2004.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생 간직하는 사진 속의 추억 - 양낙성(당진읍 구룡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을 지내고 삼일회(구룡리 청년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지금.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지나온 세월 중에 남는 것은 역시 사진 뿐이다. 첫번째 사진은 우리 삼형제의 어렸을 적 사진. 이 사진을 찍은지 벌써 36년이나 지났다. 큰형(낙운, 5…

  5.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일은 곧 건강 유지의 비결”

    …웠다고 한다. 다만 고향인 안면도에서 첫딸을 잃은 슬픈 기억은 가슴깊이 간직했다가 어쩌다 술 한잔 기울일 때면 그 딸을 그리워한다고 했다. 첫딸을 낳았을 때 최씨가 군 복무 중이어서 아내(김봉실, 66) 혼자 아이를 키웠기 때문이었다. 가끔 친정에 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