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지난 2003년 흙을 따라 서해안으로 내려온 노부부가 있다. 칠십 평생 도시를 떠나 산적도 없으면서 고향도 아닌 곳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려왔다. 고대면 성산2리 산기슭 밑에 여생의 터전을 잡았다. 왜 이곳을 선택했냐고 물었더니 황토가 좋은 곳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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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평생 기른'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지난 2003년 흙을 따라 서해안으로 내려온 노부부가 있다. 칠십 평생 도시를 떠나 산적도 없으면서 고향도 아닌 곳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려왔다. 고대면 성산2리 산기슭 밑에 여생의 터전을 잡았다. 왜 이곳을 선택했냐고 물었더니 황토가 좋은 곳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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