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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생 기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평생 기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3.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라폴라미술 그림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아이들

    …고 다른 업종에 종사했다. 마흔이 넘을 즈음 제2의 진로를 고민하면서 ‘평생을 해도 재밌을 일을 하자’는 생각에 다시 붓을 들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며 “좋아하는 일을 아이들과 함께하고 싶어 라폴라미술을 시작하게 됐다”…

  2. 2018.12.07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 진관리 박상훈 씨] “원적외선 딸기로 당뇨 예방하세요!”

    … 색다른 딸기를 생산하는 농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박상훈 씨는 “평생 농사를 지어온 부모님의 대를 이어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싶었다”며 “하지만 기존 농업방식을 그대로 이어가는 것은 시대와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30여 년 간…

  3.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정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과 같이 평생 대도시에서만 살아온 사람들은 매일 밥을 먹으면서도 쌀이 어떻게 생산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남일·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

  4.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춘란의 매력에 빠지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8 당진난우회

    … 있다. 전문가들도 꼬박 3~4년을 키워야 상작에 이르고, 어떤 이들은 평생 꽃을 못 보기도 한다니, 상작이 쉽지 않은 것만은 분명하다. 또한 잎에 무늬가 있는 엽예 역시 키우기가 까다롭고 매우 희귀해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하나의 작…

  5.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생 기른 머리카락 기부한 김주은 양

    태어나서 앞머리 외에는 자른 적이 없는 김주은 양(6세)이 며칠 전 짧은 단발머리 천사가 됐다.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정선희 영어 강사를 통해 초등학교 언니들의 머리카락 기부 소식을 몇 차례 듣고 2년 전 기부 …

  6.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예술학교 위탁 운영 인터뷰 당진문화예술학교 문옥배 교장기능과 체험 융합된 프로그램 구성

    … 여러 예술 장르를 융합된 프로그램으로 접하며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성을 기른다. 문 교장은 “타 평생교육기관이나 문화센터의 교육이 기능 중심이라면 당진문화예술학교의 교육은 융합교육으로 진행할 것”이라며 “기초이론교육은 물론 전시기획 실습, 예술학 이론…

    당진시대
  7.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10년 간 변하지 않은 국내산 ‘생 곱창’ 고집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비용 절감 송악읍 중흥리의 골목 안길에 위치한 삽교 곱창은 오로지 ‘곱창’으로만 승부한다. 이곳에서는 육수도 필요 없다. 오로지 직접 손질한 국내산 생 곱창만을 사용한다. 오히…

  8.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진출, 핵…

  9.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지난 2003년 흙을 따라 서해안으로 내려온 노부부가 있다. 칠십 평생 도시를 떠나 산적도 없으면서 고향도 아닌 곳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려왔다. 고대면 성산2리 산기슭 밑에 여생의 터전을 잡았다. 왜 이곳을 선택했냐고 물었더니 황토가 좋은 곳을 찾…

  10. 2006.01.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재향군인회 박수환 사무국장] 장발단속 실랑이 하던 예비군훈련장

    … 군 생활은 그 전과는 색다른 새로운 생활과 경험을 맛보게 한다. 물론 평생 잊지 못할 고통스런 기억도 있지만 술자리에서 좋은 안주거리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일도 많다. 특히 20대 초반 열혈 청년기를 군대에서 보낸 중년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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