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생 기른 머리카락 기부한 김주은 양
태어나서 앞머리 외에는 자른 적이 없는 김주은 양(6세)이 며칠 전 짧은 단발머리 천사가 됐다.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정선희 영어 강사를 통해 초등학교 언니들의 머리카락 기부 소식을 몇 차례 듣고 2년 전 기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평생 기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어나서 앞머리 외에는 자른 적이 없는 김주은 양(6세)이 며칠 전 짧은 단발머리 천사가 됐다. 항암치료 중 탈모가 발생한 또래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서다. 정선희 영어 강사를 통해 초등학교 언니들의 머리카락 기부 소식을 몇 차례 듣고 2년 전 기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