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평안 풍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3년

5건 · '평안 풍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9.15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삼월리 회화나무 안내판 정비해야”

    …린다. 회화나무를 문 앞에 심어두면 잡귀의 접근을 막아 그 집안이 내내 평안할 수 있다는 관습도 전해지고 있다. 더불어 회화나무에 꽃이 많이 피면 풍년이 들고 적게 피면 흉년이 든다는 속설도 전해진다.

  2.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넣어 옮기고 있다. 또한 지금은 물윗마을인 수상(水上)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물아랫마을인 수하(水下)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본래는 ‘수하가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만 있어 힘 좋은 청년들이 수하에서 줄을 당기도록 해서 수…

  3.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역사 여행 미식 여행 4월 축제 미리보기

    …민속놀이다. 기지시줄다리기의 룰은 수상(물위)이 이기면 국가 온 나라가 평안하고 수하(물아래)가 이기면 풍년이 들어 온 백성이 먹고 잘 산다는 이야기가 잔해 내려온다. 이기고 지는 승부가 중요한 것이 아닌, 함께 잘 살고 잘 먹는 것에 가치를 둔 것이…

  4.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고대면 당진포1리 ‘우리마을 수호신’ 장승제 지내

    고대면 당진포1리(이장 최종웅)가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장승제를 지냈다. 음력 2월 1일이었던 지난 20일 당진포1리 주민들은 마을 어귀에 세운 석장승 앞에 제를 올리며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빌었다. 이어 식사를 함께 하며 주민 간 화합을 도모했다. 최…

  5.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름 전날 무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