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30 · 문화·교육 · 전수진
“폐교될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합덕산업고등학교(교장 박범렬)가 내년 3월부터 합덕제철고등학교로 학교명칭을 변경하고 전국에서 신입생 125명을 받아 침체된 위기에서 벗어나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다. 합덕산업고는 합덕제철고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농업계인 산업장비과를 없애고 대신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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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 문화·교육 · 전수진
합덕산업고등학교(교장 박범렬)가 내년 3월부터 합덕제철고등학교로 학교명칭을 변경하고 전국에서 신입생 125명을 받아 침체된 위기에서 벗어나 새롭게 정비할 예정이다. 합덕산업고는 합덕제철고등학교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농업계인 산업장비과를 없애고 대신 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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