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두산리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증설 반대”
대호지면과 고대면, 정미면 주민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고 있다.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대생리클린(주)은 지난 2007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재활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일 80t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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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폐기물 공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29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호지면과 고대면, 정미면 주민들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증설을 반대하고 있다. 대호지면 두산리에 위치한 대생리클린(주)은 지난 2007년부터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재활용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일일 80t의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하…
2019.07.05 · 환경·안전 · 김예나
건설폐기물 처리사업으로 주민과 갈등을 빚어 온 (주)아이케이가 계획을 자진 철회했다. 정미면 봉생리에 위치한 (주)아이케이(구 인광, 이하 아이케이)는 건설폐기물 처리 공장을 추가 건설할 계획을 세우고 지난 2017년 5월 당진시에 계획서를 제출했다.…
2019.06.28 · 환경·안전 · 김예나
… 지난달 25일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로잔치는 광천리에 추진된 폐기물처리업체 (주)신성우드의 공장 설립이 무산되면서, 그동안 반대 운동에 함께했던 순성면민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하고자 이뤄졌다. 이날 경로잔치에 앞서 광천리 마을회는 공장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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