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151~199호'
…■163호 - 97년 2월 24일 초락도 축산단지 분뇨 수백톤 무단투기 불법폐기물 매립했던 초락도 산 503-6번지 일대에 두달째 버려와 당진군 “현장확인후 제거조치 내리겠다” 올 표준지가 0.8% 올라 최고지가 당진읍내 카운트다운 2백55만원 최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폐기물 불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63호 - 97년 2월 24일 초락도 축산단지 분뇨 수백톤 무단투기 불법폐기물 매립했던 초락도 산 503-6번지 일대에 두달째 버려와 당진군 “현장확인후 제거조치 내리겠다” 올 표준지가 0.8% 올라 최고지가 당진읍내 카운트다운 2백55만원 최저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값보다 전세값이 높고 각 기업의 이사들도 대부분 서울에서 산다고 한다. 폐기물 처리업체 공해저감대책없어 경치가 빼어나 삼국시대 때부터 경주의 왕들이 나들이를 왔던 곳, ‘처용가’로 더욱 유명해 지금도 ‘처용암’이라는 돌이 서있는 황성동. 건너편에는 부…
1997.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불법폐기물 매립했던 초락도 산503-6번지 일대에 두달째 버려와 당진군-“현장확인후 제거조치 내리겠다” 국비보조금을 포함해 40여억에 이르는 막대한 사업비로 조성된 초락도 축산단지(대표 인준 길)가 단지내에 설치되어 있는 분뇨처리시설을 제대로 가동하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