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환경·안전 · 박초롱
축사 문제로 ‘또’ 마찰
…씨는 “이미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있지만 시에서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당진시의 미지근한 대응으로 주민들은 마음의 상처가 크다”고 말했다. 김효식 당진포3리 새마을지도자는 “이곳은 주민들이 평생 살아왔고 앞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줄 땅”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포기 않고'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환경·안전 · 박초롱
…씨는 “이미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있지만 시에서는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당진시의 미지근한 대응으로 주민들은 마음의 상처가 크다”고 말했다. 김효식 당진포3리 새마을지도자는 “이곳은 주민들이 평생 살아왔고 앞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줄 땅”이…
2014.10.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좋지 못한 당진에서 생태교실을 유지해 나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 올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며 행복해 했던 아이들의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지난해 초등반을 운영할 때 일입니다. 평일 방과 후 한 …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돼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계속 문제가 야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처럼 최악의 대기 환경과 철탑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당진은 희망도 없고 미래도 없다. 환경이 나쁘면 사…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돼 이런 사태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는 계속 문제가 야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금처럼 최악의 대기 환경과 철탑공화국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당진은 희망도 없고 미래도 없다. 환경이 나쁘면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