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포헌(浦軒) 황석봉(黃晳捧) 선생
당진시대 제자를 써주신 포헌 황석봉(48세) 선생은 서예가 침체된 시대에 과감히 구각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주관을 극도로 객관화시켜 독특한 개성을 창출해 낸 현대 서예계의 양대산맥중 한사람으로 일컬어진다. 그의 작품은 오랜 세월 고전을 연구한 뒤 그것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포헌 황석봉'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제자를 써주신 포헌 황석봉(48세) 선생은 서예가 침체된 시대에 과감히 구각을 벗어던지고 자신의 주관을 극도로 객관화시켜 독특한 개성을 창출해 낸 현대 서예계의 양대산맥중 한사람으로 일컬어진다. 그의 작품은 오랜 세월 고전을 연구한 뒤 그것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