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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폭우로 물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8년

10건 · '폭우로 물에'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개군이래 최대의 물난리를 겪었다. 349㎜라는 관측사상 최고의 기록적인 폭우로 당진천 제방이 터져 당진읍 시가지가 물에 잠겼으며 산사태 등으로 7명이 사망하는 등 막대한 인적·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당진군이 집계한 당시 총 피해액은 읍내 상가의 상품피해…

    당진시대
  2.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중회 신평은수교회목사-참이웃의..

    …많은 실직자와 노숙자가 양산되어 거리를 헤매고 전국 곳곳을 집중 강타한 폭우로 무서운 강도는 또 한번 우리민족을 덮쳤다. 특히 우리 당진은 몇번이나 무서운 강도를 만났다. 한보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다시 한번 맹습한 이번 폭우는 무척 잔인하게 느껴…

    당진시대
  3. 1998.09.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많은 실직자와 노숙자가 양산되어 거리를 헤매고 전국 곳곳을 집중 강타한 폭우로 무서운 강도는 또 한번 우리민족을 덮쳤다. 특히 우리 당진은 몇번이나 무서운 강도를 만났다. 한보사태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다시 한번 맹습한 이번 폭우는 무척 잔인하게 느껴…

    당진시대
  4.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5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결실을 앞둔 수많은 농경지와 가옥들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었고 도로 등 공공시설과 상가의 숱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범위하고 엄청난 피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이웃들의 걱정과 도움속에 허탈과 실의를 딛고 복구의 …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5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결실을 앞둔 수많은 농경지와 가옥들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었고 도로 등 공공시설과 상가의 숱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범위하고 엄청난 피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이웃들의 걱정과 도움속에 허탈과 실의를 딛고 복구의 …

    당진시대
  6.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대호지면 송전리 박경자씨 4남매 키운 구멍가게 물에 잠겨 "중풍 남편 어떻게 돌보나" 생계 막막 대호지면 송전리. 마중천을 바로 앞에 두고 구멍가게를 하며 근근히 살아가던 박경자(53세)씨는 이번 물난리로 집이 잠겨 창고가 무너지고 세간, 가전제품, …

    당진시대
  7.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김선중 정미면

    … 보태쓰라며 교회 목사님께서 건네주신 돈으로 사놓았던 밀가루 10포대가 물에 잠겨 짐승에게도 줄 수 없는 쓰레기로 변한 것이다. 비록 식당은 허름한 흙벽집에 보잘 것 없었지만 칼국수 맛은 그만이어서 한때는 신문지상에 오르내리기도 했다고 한다. 그 솜씨…

    당진시대
  8.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 및 상가가 침수되는 등 약 551억의 피해를 입었다. (군집계) 이번 폭우로 50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국도 및 지방도 30개소와 교량 3개가 파손되었으며, 농경지 4천3백25㏊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당진천 제방 등 27개의…

    당진시대
  9.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을 감추지 못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해 마련한 생계터전이 하루아침에 흙탕물에 뒤덮여 쓰레기더미로 변한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 자기 눈을 의심했다. 특히 상점이 지하에 있는 경우는 피해가 더욱 극심했다. 경찰서 부근 건물지하에서 호프집을 경영하고 있던 …

    당진시대
  10.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1호선 송전리 구간도 한 주민의 표현대로 ‘페인트도 마르기 전’에 이번 폭우로 절반가량 잘려나갔다. 끊어진 농로와 패인 하천, 자갈밭으로 변한 논·밭은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였다. 윗마을은 산사태로, 아랫마을은 물난리로 고대면 항곡리. 항곡저수지 둑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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