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산보다 많은 공기와 물을 후손에게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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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푸른 나무로'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후손에게! 황 규 호 /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창문을 열고 바라보는 푸른산은 꽉막힌 가슴을 훤히 트이게 하고 답답하던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준다.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2000.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 밀레니엄 식수운동으로 마을마다 느티나무 1본씩 심을 것을 권장하는 등 푸른 당진만들기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각 마을단위에서도 꽃밭만들기가 본격화 될 예정이어서 당진군 전역이 꽃과 나무로 뒤덮이지 않겠느냐는 기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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