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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른 물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푸른 물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움의 즐거움 시로 담아”

    …에 시집 <심심해서>를 발간한 바 있다. 교실의 향기 오늘은 화요일 / 푸른 물결이 넘실거리고 / 서로가 주고받는 건강의 인사 / 웃음의 즐거움을 안겨주는 / 향이 넘치는 마당 / 이 마당이 바로 / 고대노인대학 교실 단상에 계신 명예학장님의 교육은 …

    당진시대
  2.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늦은 봄부터 시작된 가뭄이 연일 기세가 그칠 줄 모르고 더해만 갑니다. 푸른 물결 바다 같던 댐도 그 속살을 드러냈습니다. 밭두렁에서 시들어가는 농작물에 물을 주고 있는 농부의 곤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대수가 도랑에 가득 실려 나가는 비가 언제 오려…

    당진시대
  3.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시 마니아들 사이에서 배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앞바다는 물결이 잔잔해 우럭과 노래미, 광어 등이 많이 잡힌다. 한편 봄에는 주꾸미 낚시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해가 뜨는 ‘왜목마을’ 매년 첫 해가 뜨는 날이면 왜목마을은 항상 많…

  4.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餞春 (봄을 보내며..)

    …을 들로 산으로 내달리게 하더니, 어느 사이엔가 재 너머 긴 보리밭에는 푸른 물결이 넘실댑니다. 여기저기 얼마 남지 않은 만화(晩花) 사이에 벌과 나비가 분주합니다. 벌써 매화가 피었던 자리엔 작은 매자가 내일을 기약합니다. 엄연한 자연의 섭리 앞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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