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다가 가끔씩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자연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푸른 산과 높은 하늘, 끝없이 넓게 펼쳐진 녹색 논밭은 더위와 힘듦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었다. 그렇게 아름다운 자연은 어디 먼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다. 이렇게 가까이 있으리라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푸른 청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가 가끔씩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자연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푸른 산과 높은 하늘, 끝없이 넓게 펼쳐진 녹색 논밭은 더위와 힘듦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었다. 그렇게 아름다운 자연은 어디 먼 곳에 있는 줄로만 알았다. 이렇게 가까이 있으리라곤 …
2013.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초여름 푸른 잎처럼 이들의 미소가 싱그럽다. 사진은 신성대 유아교육과 2학년 (왼쪽부터) 은희진, 이해인, 이은지 학생의 모습. 사진/김형태·글/임아연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분향소에 왔다. 착한 내 아들은 영정 사진 속에 있다. 아들을 조문 온 푸른 청춘들이 잔뜩 어깨가 쳐져서 살아있는 본인들이 죄인인 듯 고개를 푹 숙였다. 인명순 씨는 “그러지 말고 인사 잘해서 보내자”고 다독였다. 고마웠다. 아들을 보내는 마지막 길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