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풀밭에서 우는 귀뚜라미 소리”
지난 2일 저녁 7시30분경 당진문예의전당은 주공그린빌아파트 단지내에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는 느티나무, 당진군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랫소리를 듣고 모인 주민들은 가을 밤과 노래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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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2일 저녁 7시30분경 당진문예의전당은 주공그린빌아파트 단지내에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는 느티나무, 당진군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랫소리를 듣고 모인 주민들은 가을 밤과 노래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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