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저녁 7시30분경 당진문예의전당은 주공그린빌아파트 단지내에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는 느티나무, 당진군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랫소리를 듣고 모인 주민들은 가을 밤과 노래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4400

지난 2일 저녁 7시30분경 당진문예의전당은 주공그린빌아파트 단지내에 ‘찾아가는 예술무대’를 열었다.
이날 무대에는 느티나무, 당진군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노랫소리를 듣고 모인 주민들은 가을 밤과 노래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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