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립합창단(지휘자 정승택)이 대전 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지난달 13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주최한 악단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 신춘음악회 무대에 올랐다.

정승택 지휘자는 “당진의 문화예술이 살아서 숨을 쉰다는 것을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신춘음악회를 통해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립합창단은 오는 24일 문예의 전당에서 열릴 ‘신춘음악회’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레미제라블’을 주제로 재즈음악과 색소폰 연주,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무대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