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던 지난달 23일, 아빠(한장호, 송산 대상아파트) 손을 잡고 나들이를 나온 수민이와 지민이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직원 이원용씨의 품에 안겨 봄꽃을 구경하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실내식물원에는 벌써부터 봄꽃들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을 맞고 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9526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던 지난달 23일, 아빠(한장호, 송산 대상아파트) 손을 잡고 나들이를 나온 수민이와 지민이가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직원 이원용씨의 품에 안겨 봄꽃을 구경하고 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실내식물원에는 벌써부터 봄꽃들이 활짝 피어 나들이객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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