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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꽈리고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풍경 꽈리고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묻은 발길을 쉽게 거두지 못하는 예사로운 농부들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풍경이다. 대호지면 송전리의 정재일(만 25)씨는 청년 농사꾼이다. 아니,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정확하게 말해서 전문 농업경영인이다. 거기에다가 ‘막내’라는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

  2.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은 젊다는 것 한가지였다..... 정미면 수당리 정순호씨

    …나왔다. 정부로부터 시설하우스 육성자금 2억을 융자받아 어렵사리 버섯과 꽈리고추 재배를 시작한 게 96년이었으니까 만 4년도 채 안되는 때였다. 이자상환은 고사하고 원금도 잔뜩 남아있던 터에 덮친 갑작스런 재난은 정씨의 의욕을 꺾어버리기에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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