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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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풍경 대호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요즘, 대동약방은 20여 년 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은 모습이다. 약방 벽에 걸린 빛…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감명받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 얼마 전에도 대호지작은도서관에 갔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도예공방 미소연을 운영하고 있는 민혜경 작가는 <나무를 심은…
2012.06.29 · 환경·안전 · 박기욱
대호지면은 당진 지역에서 유일한 복분자 재배지다. 대호지 내 40여 농가 1만5000평가량에서 복분자 농사를 짓고 있다. 복분자는 이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열매 안에 폴리페놀을 다량 함유하고…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본격적인 모내기에 앞서 땅을 갈고 고르느라 여념없다. 소가 논을 갈던 풍경은 이젠 사진이나 그림 속에서나 존재한다. 심지어 경운기를 이용하는 경우조차 드물다. 묵직한 트렉터가 한 번 쓱 훑고 지나가면 끝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농부들의 일거리가 줄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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