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4·2025 해넘이·해맞이 행사지는 해는 보내고, 뜨는 해는 맞이하고
…도 깊은 곳으로, 이곳에서도 해를 맞이할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산까지 오르기 어렵지 않아 초심자도 쉽게 갈 수 있다. 송산면 봉화산에서도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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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풍경 대호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깊은 곳으로, 이곳에서도 해를 맞이할 수 있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는 것으로,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도 조망할 수 있다. 산까지 오르기 어렵지 않아 초심자도 쉽게 갈 수 있다. 송산면 봉화산에서도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맞이 행…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복지관이 있는 정미면 천의리까지 오가는 이정민 씨는 춘천에 있는 선암사 풍경을 그리고 있다. 돌다리 아치 너머로 보이는 정자의 모습이 멋있어서 택한 장면이다. 문인화, 한국화, 보태니컬아트, 그리고 우드버닝까지 섭렵한 그는 그림에 관심이 많다.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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